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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과학과, ‘제19회 졸업작품전’ 11월 12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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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과학과, ‘제19회 졸업작품전’ 11월 12일 연다
외식조리과학과, ‘제19회 졸업작품전’ 11월 12일 연다
외식조리과학과, ‘제19회 졸업작품전’ 11월 12일 연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졸업예정자 총 63명 참여, 준비위원회도 구성 

외식조리과학과(학과장 김영균)는 ‘제19회 졸업작품전’을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광주 미래식품전과 함께 개최키로 하고,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자기주도적 학습을 목표로 구성된 위원회는 ‘보감(寶鑑)’을 주제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면역력 강화 및 유지를 할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하여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디저트, 공예, 베트남 음식 등을 작품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4학년 졸업예정자 총 63명이 졸업작품전에 참여한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에는 박성곤, 부위원장은 류예빈, 총무 오유빈, 문서기획 조계환, 영상 및 포토 제작은 최동원, 영상 및 포토 편집은 채훈욱, 백소령씨로 구성됐다.  

외식조리과학과 김영균 학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외식산업은 물론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자는 의미를 담아 주제를 선정했고, 학생들이 지난 4년 동안 연마한 노력의 결실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리과학과는 1999년에 학과 개설 이래로 21년간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대통령 인재상 4회 수상, 세계요리대회 우승, 각종 국제대회의 수상, 대통령상 수상 등을 통해 학과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2021년학년부터 외식조리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여 외식산업분야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에 이바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