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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학과, 제20회 졸업작품전 본격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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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학과, 제20회 졸업작품전 본격 채비

‘한국음식의 다채로운 해석-너나드리’ 주제 11월 11일 개최

김기태 위원장-주수연 부위원장 등 총 7명으로 준비위 꾸려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학과장 김영균)는 ‘한국음식의 다채로운 해석-너나드리’를 주제로 한 ‘제20회 졸업작품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6월 16일 졸업작품전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준비위원회는 위원장에 김기태 학생을, 부위원장은 주수연, 총무 김예진, 문서기획 오제균, 홍보 김진영, 영상 및 편집 임지원·주인영 학생 등 총 7명으로 꾸려졌다.

오는 11월 11일 개최될 외식조리학과 제20회 졸업작품전은 4학년 졸업예정자 51명이 대한민국의 전통음식을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디저트 공예 등 각 파트 전문분야와 접목해 재해석하게 된다.

‘너나드리’는 서로를 너, 나 허물없이 부르고 말을 건네는 행위 또는 사이를 뜻하는 말로,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에서 사람들과의 대화, 소통이 어려운 현실 속에 좋은 일들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시간들이 속히 돌아오길 기대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외식조리학과 김영균 학과장은 “코로나 19 팬데믹 극복을 염원하는 주제로 한국음식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온·오프라인 병행 졸업작품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지난 4년 동안 연마한 노력의 결실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외식조리학과는 지난 1999년 학과 개설 이래 대통령 인재상 4회 수상, 세계요리대회 우승, 각종 국제대회 수상, 대통령상 수상 등 22년간 화려한 입상경력을 통해 학과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창업특화 교육을 통해 다수의 성공한 외식 창업가를 배출하고 있다.